서버 스토리지 구매 vs 구독형 차이

서버와 스토리지도 클라우드처럼 쓴 만큼 돈을 내는 구독형으로 살 수 있습니다. 회사별 프로그램 비교가 아니라, 두 방식의 개념 차이만 봅니다.

소유와 구독, 그림 한 장

구매는 앞으로 쓸 만큼 미리 크게 삽니다. 구독은 장비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미리 넉넉히 두고, 실제로 쓴 만큼 매달 냅니다. 구매 (소유) 돈 내는 방식 처음에 한 번에 (자산, CAPEX) 장비 주인 고객 남는 용량 미리 사 둔 만큼 놀 수 있음 잘 맞는 고객 사용량이 안정적이고 자산으로 두고 싶은 고객 구독 (쓴 만큼) 돈 내는 방식 매달 나눠서 (비용, OPEX) 장비 주인 대부분 공급사 남는 용량 여유분은 미리 설치, 쓸 때만 과금 잘 맞는 고객 사용량 변화가 크거나 초기 투자를 줄이고 싶은 고객 약정 최소 사용량 대부분의 구독형은 "최소 이만큼은 쓴다"고 약정하고, 그 이상 쓴 만큼 더 냅니다. 약정이 없는 상품도 있어 조건을 확인합니다. 여유 용량 늘어날 것을 대비해 장비를 미리 더 설치해 둡니다. 쓰기 시작할 때부터 요금에 들어갑니다. 확인할 것 계약 기간, 중도 해지, 계약이 끝난 뒤 장비 처리, 사용량을 재는 방법을 먼저 봅니다. ENG 구독형은 사용량을 재는 수집 장치나 소프트웨어가 붙습니다. 고객 보안 정책상 외부로 사용량 정보를 보내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SALES "예산이 올해 다 안 나온다"는 고객에게 구독형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몇 년 동안의 총액은 구매와 함께 비교해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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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엔지니어도 영업도 잘 모르는 3~5년

영업은 제안까지, 엔지니어는 설치와 장애 때만 고객을 만납니다. 그 사이 고객 운영팀이 매일 하는 일이 인프라 일생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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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domains

랙 하나에 함께 들어가는 장비들

Inside a rack

랙 한 칸씩 들여다보기

표준 랙은 높이 42칸(U)입니다. 맨 위에 스위치, 가운데 서버, 아래에 스토리지와 UPS가 들어가는 것이 흔한 배치입니다. 장비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갑니다.

Vendors

다섯 제조사

같은 기능을 부르는 이름이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원격 관리 칩(BMC) 이름부터 익혀 두세요.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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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ary

처음 들으면 헷갈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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