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옵스와 인프라 자동화(IaC) 개념

자주, 작게, 자동으로. 개발과 운영이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서버를 다루는 방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을 하나의 고리로

예전에는 개발팀이 만들어 넘기면 운영팀이 받아서 돌렸습니다. 데브옵스(DevOps)는 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작은 변경을 자주 그리고 자동으로 내보내는 일하는 방식입니다. CI/CD 파이프라인: 코드가 서비스가 되기까지 ↻ STEP 01 / 06 코드 올리기 개발자가 바꾼 코드를 Git 저장소(GitHub, GitLab 등)에 올립니다. 여기서부터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CI · 지속적 통합 코드를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빌드하고 테스트합니다. 문제를 일찍 찾습니다. CD · 지속적 배포 테스트를 통과하면 운영 환경까지 자동으로 내보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쪽 변화 빌드 서버, 이미지 저장소, 테스트 환경이 상시 필요해지고, 서버를 사람이 아니라 도구가 만들고 지웁니다.

인프라 자동화: 서버도 코드로

데브옵스의 생각을 인프라에 적용한 것입니다. 서버 설정을 사람이 화면에서 클릭하는 대신 코드로 적어 두고 도구가 실행합니다. 손으로 하나씩 방법 한 대씩 BMC 나 OS에 접속해 설정 실수 사람마다 설정이 조금씩 달라짐 기록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남기 어려움 새 서버 추가 처음부터 다시 작업 코드로 자동화 방법 대상과 설정을 코드로 적고 한 번에 실행 실수 모든 서버가 같은 설정 기록 코드 변경 이력이 그대로 기록 새 서버 추가 같은 코드를 다시 실행 IaC (코드형 인프라) Terraform 같은 도구로 VM,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코드로 만들고 지웁니다. 구성 관리 Ansible 같은 도구로 OS 설정과 패키지를 여러 서버에 동시에 적용합니다. Redfish API 서버 BMC를 프로그램으로 다루는 업계 표준입니다. 전원, 펌웨어, BIOS 설정을 원격으로 일괄 처리합니다. 제조사 관리 도구 각 제조사의 통합 관리 도구도 펌웨어 일괄 업데이트, 템플릿 배포, API 를 제공합니다. 이름은 제조사 페이지를 보세요. ENG Redfish 를 지원하면 제조사가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펌웨어 일괄 업데이트는 한두 대로 먼저 시험합니다. SALES 서버 수십 대 이상 고객에게는 "설치 후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라고 물어보세요. 자동화 지원은 운영비를 줄이는 근거가 됩니다.

스택업 전체 목차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켜야 그림과 메뉴가 보입니다.

스택업 STACK UP
주제 제안 · 문의 ✎
스택업 · 서버 · 스토리지 · 네트워크 · AI
SCROLL DOWN
Site map

찾는 내용으로 바로 가기

사이트 전체를 한 화면에 펼쳤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그 내용으로 바로 갑니다.

Why

엔지니어도 영업도 잘 모르는 3~5년

영업은 제안까지, 엔지니어는 설치와 장애 때만 고객을 만납니다. 그 사이 고객 운영팀이 매일 하는 일이 인프라 일생의 대부분입니다.

현업 흐름에서 자세히 보기
Three domains

랙 하나에 함께 들어가는 장비들

Inside a rack

랙 한 칸씩 들여다보기

표준 랙은 높이 42칸(U)입니다. 맨 위에 스위치, 가운데 서버, 아래에 스토리지와 UPS가 들어가는 것이 흔한 배치입니다. 장비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갑니다.

Vendors

다섯 제조사

같은 기능을 부르는 이름이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원격 관리 칩(BMC) 이름부터 익혀 두세요.

Route

이 순서로 보세요

Glossary

처음 들으면 헷갈리는 말

용어 사전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