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절차와 방법

장비는 바꿔도 데이터는 그대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순서와 방법을 봅니다.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이 뭔가요

오래된 스토리지의 데이터를 새 스토리지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장비 교체, 용량 부족, 성능 개선, 다른 제조사로의 전환 때 일어납니다. 핵심은 데이터를 잃지 않고 서비스 중단을 최소로 하는 것입니다.

이관 8단계

프로젝트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이 순서를 따릅니다. 각 단계를 누르면 설명이 나옵니다. STEP 01 / 08 현황 조사 용량, 볼륨 수, 성능(IOPS ), 연결된 서버와 앱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이 목록이 모든 일정의 기준이 됩니다.

옮기는 방법 다섯 가지

어느 계층에서 복사하느냐에 따라 나뉩니다. 한 프로젝트에서 여러 방법을 섞어 쓰기도 합니다. 호스트 기반 서버 OS의 볼륨 관리자(LVM 미러 등)나 복사 도구로 옮깁니다. 장비 종류와 상관없지만 서버마다 작업해야 합니다. 스토리지 기반 기존 스토리지와 새 스토리지가 직접 복제합니다. 빠르지만 지원되는 조합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화 기반 VM이라면 하이퍼바이저 의 스토리지 이동 기능으로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옮길 수 있습니다. 전용 도구 · 어플라이언스 중간에 이관 전용 소프트웨어나 장비를 두고 제조사가 달라도 옮깁니다. 애플리케이션 기반 데이터베이스 복제 기능 등 앱이 직접 옮깁니다. 데이터 정합성을 가장 확실히 지킵니다. ENG 전환 전에 최신 백업과 되돌리기 방법을 꼭 확인합니다. 새 스토리지로 멀티패스 경로가 모두 잡혔는지도 봅니다. SALES 견적에 장비만 넣으면 안 됩니다. 이관 작업 범위, 기간, 작업 시간대, 기존 장비 데이터 삭제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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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엔지니어도 영업도 잘 모르는 3~5년

영업은 제안까지, 엔지니어는 설치와 장애 때만 고객을 만납니다. 그 사이 고객 운영팀이 매일 하는 일이 인프라 일생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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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domains

랙 하나에 함께 들어가는 장비들

Inside a rack

랙 한 칸씩 들여다보기

표준 랙은 높이 42칸(U)입니다. 맨 위에 스위치, 가운데 서버, 아래에 스토리지와 UPS가 들어가는 것이 흔한 배치입니다. 장비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갑니다.

Vendors

다섯 제조사

같은 기능을 부르는 이름이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원격 관리 칩(BMC) 이름부터 익혀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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